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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부터 천문학 물리를 좋아해서
칼세이건 저서들이나 다른 책들 산건 있는데
사놓고 읽은 적이 한 번도 없음.
대학생이 돼서야 독서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겨서
처음으로 찾은 곳이 독서 갤러리인데
닥눈삼 해보니 1984를 많이 추천 해주길래
지금 250페이지 정도 까지 읽어봄.
난 몇페이지 읽고 폰하고 내가 책에 집중을 잘 못할 것
같았는데 작가의 실력이 좋아서 인지 한번 잡으면
기본 한 시간은 읽는 듯 함. 한시간에 60페이지정도 읽는 듯.
아직 글을 읽는게 빠르진 않음.
독서에 재미를 많이 붙힌 것 같음.
책값 앞으로 많이 나갈듯 ㅠ
칼세이건 저서들이나 다른 책들 산건 있는데
사놓고 읽은 적이 한 번도 없음.
대학생이 돼서야 독서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겨서
처음으로 찾은 곳이 독서 갤러리인데
닥눈삼 해보니 1984를 많이 추천 해주길래
지금 250페이지 정도 까지 읽어봄.
난 몇페이지 읽고 폰하고 내가 책에 집중을 잘 못할 것
같았는데 작가의 실력이 좋아서 인지 한번 잡으면
기본 한 시간은 읽는 듯 함. 한시간에 60페이지정도 읽는 듯.
아직 글을 읽는게 빠르진 않음.
독서에 재미를 많이 붙힌 것 같음.
책값 앞으로 많이 나갈듯 ㅠ
너무 야한 사진을 올리신 것 같습니다. 자체 검열이나 정화를 해서 사진을 올려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도서관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