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세번 읽어야하고 한번 읽는 데도 국문보다 시간이 더 걸림.시간을 감당할 수가 없다.그리고 읽고나면 후두엽을 뜨거운 물에 데치고 난 느낌이야.그러니 이러니 저러니 해도필요로 해서 읽는 사이언스 아니면 전부 국문만 찾게됨.
그 짓을 10 년 넘게 하면 후두엽 데침 현상도 사라짐. 그 과정이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안할 뿐이지. 사실 굳이 해야 될 이유는 석사 이후로 계속 학계에 남을 인간 빼고는 거의 없기도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