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진 그냥 도서관.서점 다니면서 오~ 재밋겠네 싶은 분야.. 역사.철학.심리학. 불가사의등등
두서없이 읽었는데..
읽다보니 관심분야 몇개가 추려지는 느낌.
인간심리.동물형태..지정학.. 불교유식학 ..약간의 주역,사주명리
음.전문분야 몇개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려니 ..
우선 한문실력. 영어가 딸리는걸 느낌.. 가능하면 일본어.. 욕심부리자면 중국어정도는 해야 전문적으로
공부가 가능한듯.
주역/.사주쪽은 선생님한테 지도를 좀 받는게 좋겠단 판단이 들고.
외국어 공부도
제 근본은 과학철학인데.. 잘 안 읽음
그냥 가볍게 쉽게 쓴책만 조금 봤는데 좀 전문적으로 설명된책을 보려니.. 어학실력이 부족한걸 느끼게 되네요
모르는 부분 검색하려고 해도 ..불교나 이런쪽은 중국자료가 많던데. 중국어를 잘모르고 번역돌려봐도 부자연스럽고.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