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까지 내려갈 정도로 고전 시였고 내용은 '나는 책 덮으면 내용이 기억이 안 나는데 요즘 애들은 책을 안 읽고 놀기만 한다'이런 이런 내용인데 마지막 문장이 자기가 고추장인가 장아찌 담가놨으니 먹어라 그런 내용이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난다ㅠ 찾아 줄 수 있음?
다산선생이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찾아봤는데 아닌 거 같음ㅜ 화자가 훈장같은 위치인 걸로 기억함 그래도 찾아줘서 고맙다
박지원 - 고추장 작은 단지를 보내니
이거?
와 이거 맞음 감사합니다 sensei
ㅇㅇ 즐독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