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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두 도시 이야기 읽는맛은 있는데 재미가 없네
익명(223.33)
2023-02-24 20:14
추천 0
인정받은 밥짓기 장인이 이천 임금님쌀로 정성스레 지은 흰죽을 반찬이나 심지어 간장도 없이 삼시세끼 계속 퍼먹는 느낌임
1/4정도 읽었는데 아직까지 이렇다할 진행이 없으니 피곤함
댓글 4
ㅇㅇ이제 시작임
1(220.117)
2023-02-24 20:53
답글
그때부터 재밌어진다고
1(220.117)
2023-02-24 20:53
뭔가 상상이 안가 묘사나 표현은 좋은데 서사가 약한가
익명(61.80)
2023-02-24 21:55
답글
ㅇㅇ 정확함
익명(223.33)
2023-02-25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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