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반납만 하려고 했는데 다시 책을 빌렸다 최애, 타오르다 라는 제목이 유혹했다 내 탓이 아니다 어둠 속에서 도서관이 밝게 빛났다 밤벌레는 본능적으로 불빛에 날아든다 이번에도 유혹을 이기지 못했고 현생을 뒤로하게 되었다 이 모든 비극을 책과 도서관의 책임으로 돌리자 독붕이는 죄가 없다 - dc official App
최애 타오르다라니 소녀감성 낭낭하네요
도서관이 이시각까지 엶?
대출 반납하는 책 있는 곳은 밤10시까지다. - dc App
집에 와서 씻고 밥먹고 쓰는 글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