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타오르다 라는 책인데 작가가 내 사생활을 감시하고 쓴 줄 알았다. 어떻게 알았지? 최애들이 허리디스크로 고생하거나 울면서 안티들 캡처하며 화내거나 랩한다고 설치거나 유부남 만나거나 남자랑 동거하거나 한겨울에 밖에서 그라비아 찍거나 팬티 판다고 할 때에도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믿으며 탈덕을 못했는데 툭하면 도야마나 시즈오카, 도쿄의 집값을 알아봤는데 이 작가, 뭘 좀 알고 썼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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