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발에 비해 


글의 논조가 너무 희망 강조하는 경향이 있어 잘 이해가 안감 


근데 그게 또 대중적으로 먹힘 



김애란도 어둡고 부정적인 글 위주로 쓰다가 두근 두근 내인생에서

밑도 끝도 없는 희망 설파하면서 대중 작가로 급부상 한걸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런걸 좋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