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수필 모음집이었던거같은데
기억나는 애피소드가 꽉차서 움직이기도 힘든 지하철에서 누가 토하니깐 거기만 사람들 쫙 빠져서 원 생기는 이야기랑 뭔 스승 같은 사람이랑 선문답하는데 단팥빵에서 팥만 먹고 빵은 버린다 하는 이야기 있었음
제목 10만번 주사위굴리기 맞는거같은데 쳐도 안나오네
기억나는 애피소드가 꽉차서 움직이기도 힘든 지하철에서 누가 토하니깐 거기만 사람들 쫙 빠져서 원 생기는 이야기랑 뭔 스승 같은 사람이랑 선문답하는데 단팥빵에서 팥만 먹고 빵은 버린다 하는 이야기 있었음
제목 10만번 주사위굴리기 맞는거같은데 쳐도 안나오네
890만번 주사위던지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