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인데 책 많이 안읽어서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가요.. 맥락상 딱히 중요한 부분은 아닌거 같은데 책 읽다가 이렇게 이해 잘 안되는 텍스트 나오면 독서갤 회원님들은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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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감정이 있는 것에 만족할 수 없으며 그것은 고약하다. 또한 이런 감정들은 항상 새로운 것에서 발생하기에 무한히 생성된다. 그러므로 내 영혼은 이런 감정들과 동화될 수 없다(이해하지 못하므로 합쳐지지 못한다, 즉 보태진다)
정도로 해석가능할 듯?
나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감정이 있는 것에 만족할 수 없으며 그것은 고약하다. 또한 이런 감정들은 항상 새로운 것에서 발생하기에 무한히 생성된다. 그러므로 내 영혼은 이런 감정들과 동화될 수 없다(이해하지 못하므로 합쳐지지 못한다, 즉 보태진다) 정도로 해석가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