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귀찮아서 남긴 책들인데
1. 소년이 온다
2. 채식주의자
3. 서울 1964년 겨울
4. 봄눈
5. 마티네의 끝에서
6.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7. 남아있는 나날
8. 오직 두 사람
9. 꿈꾸는 책들의 도시
10. 라마와의 랑데뷰
뭐부터 읽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