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만화로 본 책이엇는데 원래 문학작품을 만화화한듯한 느낌이었음배경은 러시아 시베리아였던거 같고 주인공은 나이가 많은 사냥꾼호랑이가 스토리의 주된 내용이었고마지막 장면이 죽어가는호랑이 옆에서 주인공이 슬퍼하며 왕이시여…이러면서 슬퍼했던거 같음문득 제대로 원작을 읽어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는데 거의 20년던 읽은거라 책 제목이 기억안남-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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