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새책 두 권
소립자: 독갤 처음 시작할 때부터 살려고 생각한 책인데 이제야 사네 ㅋ.
호밀밭의 파수꾼 올해 영화나오는 거 보기전에 읽고 가는게 도움될까 싶어서 삼. 어차피 작가 얘기 영화화한거지만. 다 보고 원서도 읽어봐야징
그리고 중고 하나. 맨날 45000원 짜리 있었는데 누가 정가로 올렸길래 그냥 삼.
근디 첫문장 맘에 안드네 ㅋ.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이게 보고 싶은데 이렇게 된거 못본듯
웃긴건 중고로 산 설국랑 새책인 소립자랑 겉표지만 보면 상태 비슷함 ㅅㅂ. 교보 쉐리덜 매장책 관리 똑바로 안하나
호밀밭의 파수꾼 영화화 하기로 한거야? 그거 작품속 주인공이 영화 싫어해서 영화화 안하기로 유명한 작품인걸로 아는데
책이 아니라 작가가 저 책 쓰던 과정을 영화화한거 같음. 영화 제목은 호밀밭의 반항아였나.
나도 그런줄 알고있었는데 영화화 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네 ㅋㅋㅋㅋ 책을 영화화한다는 게 아니었구나 - dc App
와... 영화 찾아보니 평가 씹창인데?
호고곡.... 책만 읽을까...
ㅋㅋㅋ 선택에 따라서? 난 근데 트레일러 보고 평가 상관없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좋아하는 작가기도 하고
평가가 별로 좋아보이진 않네 ㅋ 좀 지켜보고 볼지 고민해야겠다
국경의 긴 터널 그거 민음사버전에 있어여
대신 민음사는 설국 대신 눈의 고장 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