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많다는 거랑 열심히 산다는 거로 저렇게 인정받을 수 있는 사회에 산다는 것도 부럽고

가는 곳마다 책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통해서 힘 있는 사람들 알음알음 알게될 수도 있다는 것도 부럽고

살면서 책 얘기 나눌 사람들이 끊이지 않았다는 것도 부럽다

지금 20대 초반까지 읽었는데 계속해서 기회가 끊이지 않았던 게 진짜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