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기 위해
마음을 다잡거나 멘탈을 잡는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멘탈 다잡기 말고 본인의 가치관이 바껴야되는데 애초에 인간은 기분이 태도에 반영되기 쉬운 존재임 너 기준에서 기분이 씹창났지만 태도는 그러면 안되는 상황을 상상해보셈 그게 기분이 나쁜 이유가 있을텐데 그 이유를 희생해봐 그러고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자
감사합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제목이 이런거 봤었던거 같은데
비참할 땐 스피노자(원제는 스피노자와 행복하기인데) 몽테뉴 수상록 에피쿠로스 쾌락(다 볼 여유가 없다면 메노이케우스에게 쓴 편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세개의 책 중 철학자 에피쿠로스의 쾌락을 가장 추천하시는 것 같아 먼저 읽어보겠습니다.
바른마음
생관생
둘다 닝겐의 인지적 한계를 제시하는 책임. 내 기분이 내가 파악하는 것만큼 사실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면 기분이 태도가 되어야 할 가장 본질적인 동기가 사라질 거임.
멘탈 다잡기 말고 본인의 가치관이 바껴야되는데 애초에 인간은 기분이 태도에 반영되기 쉬운 존재임 너 기준에서 기분이 씹창났지만 태도는 그러면 안되는 상황을 상상해보셈 그게 기분이 나쁜 이유가 있을텐데 그 이유를 희생해봐 그러고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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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이런거 봤었던거 같은데
비참할 땐 스피노자(원제는 스피노자와 행복하기인데) 몽테뉴 수상록 에피쿠로스 쾌락(다 볼 여유가 없다면 메노이케우스에게 쓴 편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세개의 책 중 철학자 에피쿠로스의 쾌락을 가장 추천하시는 것 같아 먼저 읽어보겠습니다.
바른마음
생관생
둘다 닝겐의 인지적 한계를 제시하는 책임. 내 기분이 내가 파악하는 것만큼 사실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면 기분이 태도가 되어야 할 가장 본질적인 동기가 사라질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