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죽으면 뇌세포도 같이 죽고 한마디로 생각이라는 걸 못한다는 뜻인데 사후세계가 만약 있다 하더라도 생각 자체를 못하니깐 못느끼는거 아님? 그럼 사후세계가 있든 말든 뭔 상관이지?? 관련 책 내용 있으면 추천 좀 - dc official App
일단 책 내용 없으면 삭제될 수 있으니까 적어도 관련 책 내용이라도 적어둬
이렇게 적으면 되나여 - dc App
좀 애매해보이긴 하는데 일단 난 놔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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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인간이 전제하는 사후세계는 가서도 느낄 수 있고 생각할 수 있다는 건가...? - dc App
봄눈 보셈
왜 생물학적 죽음이 꼭 온다고 생각하지. 우리가 실은 인간의 몸 속 박테리아라서 지능의 실체를 깨우치기만 하고 계속 살 수도 있잖음
생물학적 죽음이랑 의식의 종말을 별개로 생각해보는건 어떰? 의식은 일종의 전기신호이고, 뇌는 송수신기 역할만하는 껍데기라면 육체는 죽어도 전기신호는 그대로 존재한다면 의식도 계속 존재하니까 사후세계의 가능성도 생길수있지않을까 - dc App
발작이라던지 기절이라던지 몇번 경험해보고나니까, 죽고나면 그냥 컴퓨터 전원꺼지듯이 암전될 뿐일 것 같음. 물론 초월적인 신같은 존재가 실존한다면 나를 사후세계에서 다시 깨워서, 메챠쿠챠쑤시는 일도 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