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책으로 읽는데 새로운 어휘들도 엄청 많아서 말 그대로 새로운 느낌 많이 받았음 그리고 표현이나 이야기 풀어나가는 그 강약의 조절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이게 고전인가??? 지금 내놔도 전혀 손색이 없다 왜 괜히 서양 정신의 뿌리라고 하는지 알겠네... 이걸 보고 팬대를 가만히 냅두는 지식인은 지식인이 아니였던거지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