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들 철학이나 관념서술, 감정묘사 번역
이런거 못해도 너무못해
논리차순이나 관계가 지멋대로야.
거기다 글이 따분하고 군소리 늘어놓듯 시끄럽게 느껴지고 답답해서
영문판 보니까 깔끔하게 되어 있더군.
15페이지를 영단어 찾아가며 좀 성가시게 봤거든.

어쩐지.


뭐 도서관에 이 책밖에 없어 어쩔수 없이 봐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