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자서전이 아니어도 됨
세상 모습도 구경시켜주고 그 당시 모습도 구경시켜주고 자기가 어떻게 해서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도 보여주고
참 좋은 책인 거 같음
이런 건 자서전 류에 많은가
지금까지 소설 꽤 읽어왔는데 매번 질문만 던지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면 좋다 식은 없었어서
이런 류의 책도 좋넹
꼭 자서전이 아니어도 됨
세상 모습도 구경시켜주고 그 당시 모습도 구경시켜주고 자기가 어떻게 해서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도 보여주고
참 좋은 책인 거 같음
이런 건 자서전 류에 많은가
지금까지 소설 꽤 읽어왔는데 매번 질문만 던지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면 좋다 식은 없었어서
이런 류의 책도 좋넹
마키아밸리 피렌체사
자서전 말고 전기 같은 것들을 읽어보삼 - dc App
차이가 먼가여
자서전은 그 인물이 직접 쓴 책, 전기는 남이 대신해서 그 사람의 인생에 대해 써주는 것. 후자는 여러 전기의 모델의 주변인물들의 인터뷰를 같이 싩고, 사실관계 및 정보를 상세하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니, 자서전보다 책에 허영이 침투해 들어갈 가능성이 훨씬 적다고 생각 - dc App
구라핑이 적다는 거구만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비슷한 느낌인듯
플루타르크 영웅전
사두긴 했는데 재밌음??
피터 드러커
러셀 베이커 / 성장 자서전임 존나 재미있고 또 감동적이고 제일 좋은거는 자기 자랑이 없는것임 - dc App
데일 카네기 링컨 이야기
나의 삶과 일 - 핸리 포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