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별거 아니지만



그걸 깨닫는건 어려운 일같다.


어려운 일이기에


예술이 어려워 보이고 또 속기 쉬운거지.


현대미술은 정말 별거없지


그것까진 좋은데


없는것이 있는척 하는게  (물론 속여먹기 위한거 지만)


그게 너무 싫어



티비에서 시 타령 하는 색히들 보면 어조만 따왔지


시가 뭐지 이해못하는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