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간 뽕을 거의 직통으로 맞았을 때 쓴 거라 그럼 애초에 베케트가 그렇게 가치있개 여가는 글도 아니고 베케트는 첫 단편집 <발길질보다 따끔함>을 나중에 재판 찍을 때도 부끄러운 작품이라고 노발대발했는데 저 초기 단편들은 걍 흑역사로 취급하지 않을까
그걸 우리는 어려운 글이 아니라 그냥 좆같이 못써서 이해가 말이 안되는 글로 정의하기로 했답니다~
그럼 입문 뭐로해야됨 머피? - dc App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