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준 박완서 김원일 김주영 박경리처럼 유명한 작가가 쓴 작품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상한 환상에 사로잡혔던 아이가 나와요


한이 맺힌 할머니가 자신의 갈비뼈를 열어 멍든 심장을 보여주었다거나


문둥이가 누구의 간을 실제로 빼먹었다던가 그런 환상에 사로잡힌 아이가 주인공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