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을 통해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해야 된다

물론 아무 메시지는 안 되고 동시대에 비해 프로그레시브해야 됨

이러니까 스타일리스트들은 물론 원히트 작가들도 안 쳐주고

'평생의 기여'를 쳐줘서 수상하는 거 아닐까

딜런이나 에르노 준 것도 딱히 일탈이라기보단

그들만의 시대정신에 굉장히 적합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