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책에 대한 생각이 픽 죽어버려서 뭘 읽거나 해야할지 몰라서 방황중. 그냥 언어 공부나 할까 고민도 하고 있음.


칸또바리 이바구


박상륭 


철학적 탐구 


베케트


몽유병자들 


등등 있는데 사실 구체적으로 떠오르는건 없음. 근데 열어도 참여자가 적을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