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초반부 읽기 시작했는데 작가의 필력에 감탄했습니다!!!
어릴 때 만화로 보고 스토리는 대략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자세히 읽으니 또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군요…
사건 전개나 대사 등이 사람을 정말 웃게 하네요 ㅋㅋㅋ
돈키호테를 돌아버리게 만든 기사도 책들을 “악마의 서”라고 주변 사람들이 표현하는 것이나, 이 책들을 불태워버리길 원하는 마음을 “저 무고한 책들을 학살하길 고대”하다고 하는 등, 표현이 웃음에 특화되었은데도 우아함이 겹쳐져 풍미가 있네요 ㅋㅋㅋ
세르반테스 그는 신이시군요… 문학의 신!!
어릴 때 만화로 보고 스토리는 대략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자세히 읽으니 또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군요…
사건 전개나 대사 등이 사람을 정말 웃게 하네요 ㅋㅋㅋ
돈키호테를 돌아버리게 만든 기사도 책들을 “악마의 서”라고 주변 사람들이 표현하는 것이나, 이 책들을 불태워버리길 원하는 마음을 “저 무고한 책들을 학살하길 고대”하다고 하는 등, 표현이 웃음에 특화되었은데도 우아함이 겹쳐져 풍미가 있네요 ㅋㅋㅋ
세르반테스 그는 신이시군요… 문학의 신!!
어느출판사꺼읽으세용?
펭귄이요!
너무 웃겨요 - dc App
전 책으로 사람을 이렇게까지 웃기는 걸 처음 경험해봐요 ㅋㅋㅋㅋ
바보들의결탁도 웃겨요 추천드립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