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칸트 헤겔 마르크스
다섯 명이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면 흐름 잡기가 편합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대개 저 다섯의 변주이거나 반박시도인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