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인지 단편 소설인지 확실하진 않은데 


일제 강점기 즘 국내 글인데


화자가 비싼 장갑(아닐수도 있음)을 거절하면서 


비싼 장갑을 받으면 코트가 신경 쓰일테고


낡은 코트를 새걸로 사면 다음엔 모자가 신경 쓰일테고


모자를 바꾸고 나면 옷걸이가 신경 쓰이고


옷걸이 바꾸고나면 낡은 방이 신경 쓰인다


뭐 이런 논조로 거절하는 글이였는데 


혹시 아시는분 계시나요 


고3 때 본건데  구글에 찾아봐도 안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