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하고 문상 만원 받은 걸로 책 살거임… 피값으로 사는 귀중한 책이니 만큼 신중하게 골라주셈…
찰스 부코스키의 와인으로 얼룩진 단상들vs음탕한 늙은이의 비망록
둘 중 하나 골라주셈…
야 글고 성남 사는 사람들이면 헌혈 하는 거 개꿀이더라
기념품 1+1에 이벤트로 성남에서만 쓸 수 있는 상품권 만원어치도 줘서 헌혈 한번에 책 2만원어치 살 수 있음
후자는 성남에 있는 동네서점에서 사고
ㄹㅇ 진짜 각잡고 허삼관매혈기에 빙의하듯이 헌혈 하면 성분헌혈(2주에 한번씩 헌혈 가능하다고 함)으로 매달 4만원 어치 책 사는 거 쌉가능이긴 함
요즘 피가 많이 부족하긴 한가벼… 이벤트 이렇게 팍팍 여는 거 보면
암튼 책 둘 중 하나 골라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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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나가서 헌혈해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