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가들이 신작 내는 텀이 짧아지는 건 

그만큼 책이 안팔리기 때문이라고 보면 되냐? 


김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권이나 더 낼 예정이고

장강명은 심지어 이번에 에세이 두권을 동시 출간 했던데 


장강명이야 작품당 만권 정도 파는 사이즈라 자주 내는거 이해하겠는데

김연수는 이토록 이 터졌는데 왜 굳이 올해 두권이나 더 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