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젊었던 시절에는 가톨릭 중심 사회였기 때문에 당연히 모든 국민들의 가치관이 가톨릭이었는데
그래서 사람들한테 범죄저지르지마! 중상모략하지마! 불륜하지마! 같은 이런 룰? 이라해야하나 그런게 있어서 그나마 질서란게있었기 때문에
사회가 유지가 될 수 있었음
그런데 시대상이 점점 변하고 과학주의? 합리주의? 같은느낌의 새로운 가치관들이 생겨나면서
그런 신 가치관이 생기는 시대에서 니체도 점점 나이먹으면서 슬슬 밑에 젊은놈들 꼬라지 보니까
젊은놈들이 하는 말이 우린 카톨릭 안믿고 신 안믿을거니까 좆대로 살아도 돼지? 불륜도하고 더럽게 살거야~ 그래가지고
니체가 아 시발 종교같은게 있음 뭐해 이러면 신이 뒤진거나 마찬가지잖아 라고 이해했었는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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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디서 주워듣고 내 머릿속에서 재조립한거라... 높은확률로 니가 맞을듯
신이랑 싸우려고 협박한거 아님?
상남자였네
형이상학적 이원론의 사고방식의 종말, 절대적 가치의 파괴, 그리스도교적 도덕의 파괴, 모든 가치의 전도를 위한 기초작업으로서 기성가치파괴, 신-형이상학의 종말 즉 생철학 또는 생리학적 철학으로의 이행. - dc App
다부수네
이게 거의 맞네 - dc App
맥락이 틀린 건 아닌듯 ㅋㅋㅋㅋㅋ
헤에
정확히는 플라톤식의 이원론적 형이상학의 죽음 선고 아닐까? - dc App
그런건가
니체가 젊었던 시절부터 이미 싸구려 유물론 서적이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있어서..
아마 그런 것도 있었음. 니체가 자신이 철학을 하는 이유도 분노라는 감정이라고 했거든. 아마 자신의 시대의 저열하고 여성적인 문화에 큰 반감을 가지고 있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