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문학만 읽는 거 같아서 비문학 좀 읽으려고 관심분야인 음악 책들을 며칠에 걸쳐 몇 권씩 읽는데

나도 아는 정보를 틀리고 루머를 말한다든가, 먼 나라 이웃나라 식 프레임 덩어리 든가, 작가가 음악에 대해서 너무 편파적이고 독선적임



특히 마지막이 제일 많고 악질적이라고 생각함

지금 읽고 있는 페인트 잇 시리즈는 특이하게 만화라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내용이 무슨 너무 부실해서 실망함 거의 나무위키와 동급이거나 그 이상임

이제 걍 시계태엽 오렌지나 재독할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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