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커버로 되어있어서 종이 좋을줄 알았는데뭔가 전체적으로 물에 한번 적셨다 말린것처럼 좀 구불구불하고 꼴이 좀 심각하네;;읽는데 문제는 없는데 뭔가뭔가임...우리나라 책들이 대체로 좋은 종이를 쓰는 거였구나 싶음
하드커버에 갱지도 많어
종이질은 외국이 떨어지고 내구성이 떨어지는 대신 더 얇아서 책 자체가 더 가볍다 들음
그건 그러더라...우연히 같은책 원서랑 번역서 둘 다 보게 된 적 있었는데 번역서는 ㄹㅇ 크기도 크고 뒤지게 무거웠는데 원서는 크기도 작고 두께도 가볍더라
두께도 얇고 가볍더라(잘못 썼네)
하드커버도 종이질 자체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 그냥 판형이 크고 겉표지가 튼튼하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