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잔잔하고 좀 울림을 주는 그런 책은 없을까요?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곰돌이 푸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이런거말구요..
롤리타, 소돔 120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피네간의 경야, 율리시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롤리타, 소돔 120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피네간의 경야, 율리시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