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책이 좋아 감명받아 쓰는게 아니라 책 읽는건 좋은데 뭐라도 형체로 남겨야지 싶어 독후감을 써왔습니다.
그동안 읽은 책은 과학 교양서적들이 대부분이라 독후감 쓰기 좋았지만 (책에서 소개하는 지식 기술 간단 소개에 내 개인적 생각 써붙여서 이런 응용이 가능할거 같다 식)
최근엔 sf나 추리물에 관심 가면서 소설류를 쭉 읽는 중인데 이런 문학은 어떤 식으로 독후감 써야할까요
무식한지라 그냥 전반적으로 독후감 쓰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그동안 읽은 책은 과학 교양서적들이 대부분이라 독후감 쓰기 좋았지만 (책에서 소개하는 지식 기술 간단 소개에 내 개인적 생각 써붙여서 이런 응용이 가능할거 같다 식)
최근엔 sf나 추리물에 관심 가면서 소설류를 쭉 읽는 중인데 이런 문학은 어떤 식으로 독후감 써야할까요
무식한지라 그냥 전반적으로 독후감 쓰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자기가 소화한 것에 따라서 자유롭게 쓰면 되지 않아? 어떤 때는 줄거리라도 남기고, 어떤 때는 밑도끝도 없는 욕을 남기고, 어떤 때는 구조를 헤쳐놓아 보기도 하고. 책을 읽고 자기 나름의 시를 쓰든 소설을 재구성해서 팬픽을 쓰든, 이왕 불순한 의도면 좀 더 자유로워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