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처음 읽는건 아니고 두번째 시도인데

첫번째도 읽다가 중도하차했고

이번에는 그나마 좀 읽고 중도하차했는데

신학 문제로 예송논쟁하는거 계속보니까 어지럽다.

아드소 본당 들어가서 벽화인가 보면서 사자 묘사하는거에서 현기증 느껴서 그냥 책 덮음.

난 기냥 누잼인듯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