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가 이런 것도 하나? 업무가 어떻게 분담되어 있는지 모르겠네 지금 다니는 도서관 어지간한건 전부 신청하면 다 받아줘서 너무 고마움 2000년 이전에 발매한 책이라던지 4만원짜리 비싼 책이라던지 한번도 빠꾸먹은적 없고 신청사유도 적어본 적이 없음 - dc official App
개쩌네
도청소속,교육청소속 두군데가 집 가까운데 있는데 도청소속은 공사한대서 서점바로대출로만 쓰다가 반년 후 공사 끝나자마자 희망도서 5권 넣었는데 2개 빠꾸먹어서 삔또 상한뒤론 다신 안감. 교육청은 다 받아줘서 여기에 뼈를 묻어야겠다고 다짐함 - dc App
교육청 산하 도서관이라 그런가 빵빵한 ㅔㄹㅇ
그런거치곤 12월쯤 되니까 예산없다고 신청마감하던데 어찌됐든 도서관에 내 취향 서적으로 채우는게 너무 좋음 - dc App
공공기관 예산 연내에 다 써야하니까 그건 다 그렇죠 - dc App
헐 그렇게 오래된 책도 사준다고? 개쩌네
혹시 몰라서 보고싶은책 리스트 작성해서 옛날책 위주로 신청했고 다 받아줬음. 지금 중간중간 추가하는 책 제외하면 2017-2018년도 이전 책들은 다 신청했고. 2020년 이후꺼는 그냥 서점바로대출로 해도 되니 좀 지난것만 희망도서 신청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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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도서 신청 담당하는 사람 주관이 쎄게 들어간다고 들은거 같은데 관대한 담당자에게 고마움의 작은 선물이라도 주고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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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가 적어서 그런걸수도.. 어차피 매달 발주해야되는데 신청하면 책 찾아서 고르는 수고가 덜으니 좋다고 하는거 같기도하고 - dc App
보통 모든 도서관이 출판한지 5년미만된 도서만 가능하지 않나? 나도 그냥 무시하고 신청해볼까
일단 명시는 그렇게 하는데 담당자 판단에 의해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신청 받아주는거 아님? - dc App
신청하고 빠꾸먹어서 삔또 상하진 말아라 - dc App
중복도서/ 세트/ 오래된책 >이런거 짤없이 반려되던데 ㅋㅋㅋ 구립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