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처음 읽은책이 테드창의 숨인데 엄청 좋았음. 실제로 있을 법한 이야기처럼 읽히는게 놀랍더라구. 수레바퀴 아래서랑 분노의 포도도 재미있게 봤음 ㅎㅎ 분노의 포도야 말로 혐오가 가득한 우리가 읽어야 될 책이 아닐까??
분포도도 읽어봐야하는데 - dc App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말하는 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