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슨 여사의 이야기는
백인과 흑인이 아니더라도
인간이 인간에게 자행하는 학대에 얼마든지 적용시킬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음.
의식주가 보장되는 것만으로 사람답게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가축처럼 관리당하고 재산으로 취급당하고 제 의사를 피력하지 못하는 삶은 과연 인간의 삶인가, 동물의 삶인가?
사람이 사람으로 존재하기 위해 보장되어야 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빌러비드 읽다가 많은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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