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스트가 죽던날(트로스트는 히틀러의 개인 건축가임) 만난 괴벨스의 선전부에서 차관을 맡고 있던 발터 풍크는 다른 생각을 하거 있었다.
풍크는 둥그스름한 얼굴에 긴 시가를 물고서 이렇게 말했다.
“축하하네! 이제 자네가 1인자야”
내 나이 스물 여덟이었다.

28세에 최고지도자 개인 건축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