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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맨 읽고 있는데 인류학에 관심가지게 하는데는 코스모스급인듯.
코스모스 보면서 느꼈던 우주와 천문학으로의 동경이 그대로 고인류학에서 느껴졌음.

가장 기억에 남는건 정동호 니체와 삼체,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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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거 원래 겉표지 벗겨야 하는거 아님? 인식표와 바코드를 그대로 붙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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