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서점은 문학만이 아니라 매거진까지도 죄다 페미에다가 나 피해자요하면서 절규하는 책들이 한가득했어


몇 달 전에 갔던 어떤 독립서점은 카페를 겸한 6개의 책장이 있는 서점이었는데 


스무권 정도의 순수예술, 미술 관련 책을 제외한 나머지 수백권의 책들은 몽땅 그런 문학 내지는 매거진만 꽂혀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