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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키 소설 입문작으로 많이들
추천하는 책이라 제일 먼저 완독했음
우선 주인공인 도련님이 시골 학교에 부임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사건들을 도련님의
1인칭 시점으로 바라보는 내용이라 되게
재밌게 읽었음
중간중간에 도련님의 심리 묘사도
재미있어서 ㄹㅇ 가볍게 읽기 좋았음
ㄹㅇ 유쾌하더라
개인적으로 결말도 빨간셔츠와 알랑이를
참교육한 후 미련없이 선생 직을 그만두고
내려가서 기요와 행복하게 사는 내용이라
마무리도 깔끔하고 훈훈하게 끝나서 좋았음
뭐랄까 장편동화를 읽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인간실격 읽고 두 번째로 완독한 책인데
왜 소세키 입문으로 많이들 추천하는지
알 것 같은 작품이었다
추천하는 책이라 제일 먼저 완독했음
우선 주인공인 도련님이 시골 학교에 부임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사건들을 도련님의
1인칭 시점으로 바라보는 내용이라 되게
재밌게 읽었음
중간중간에 도련님의 심리 묘사도
재미있어서 ㄹㅇ 가볍게 읽기 좋았음
ㄹㅇ 유쾌하더라
개인적으로 결말도 빨간셔츠와 알랑이를
참교육한 후 미련없이 선생 직을 그만두고
내려가서 기요와 행복하게 사는 내용이라
마무리도 깔끔하고 훈훈하게 끝나서 좋았음
뭐랄까 장편동화를 읽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인간실격 읽고 두 번째로 완독한 책인데
왜 소세키 입문으로 많이들 추천하는지
알 것 같은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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