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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원 센세의 역사 고전 강의 도서관에서 빌려 보든 잠깐 서서 보든 1장 읽어보고 그 후에 케이건 책으로 들가는거 추천함


역.고.강 1장에서 그리스 내전의 의미랑 페르시아 전쟁 승리 후 아테네의 헤게모니를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흐름 없이 


바로 펠레폰네소스 전쟁에 돌입하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 잡기가 힘듦 애당초 돈은 좀 있지만 물렁살 파오후라 


항상 쭈구리로 있었던 아테네가 테미토1스클레스와 딱까리들의 활약으로 일순간에 일찐의 반열에 드는 그 당시 기준으로도 


존내 급격한 힘의 균형 변화가 있었던 배경을 이해해야됨.. 이쪽으로 좀 더 알고싶으면 배리스트라우스 교수의 살라미스 해전 ㄱㄱ


암튼 펠로폰네소스는 응축된 폴리스 동맹간의 충돌이고 이걸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이전에 상황에 대해 간략하게 알 필요가 있다 


근데 왜 토1스가 금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