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단이 이해가 안감.
돈이라곤 용돈받는게다인 고삐리 입장에서 차라는 물건은 휴대폰 마냥 근 2년 주기로 바꿀 정도로 값싼 물건이 아닌데, 광고 많이 때린다고 시장 점유율이 역전될 수 있나?
특히나 본인은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강해서 기업 자체 광고는 무조건 의심부터하고 들어가서 더더욱 이해안감.
지나치게 많이 광고하면 오히려 욕 먹지 않나? 이 생각임. 한때 스푼라디오나 당근이 유튜브에 과도한 광고로 욕 먹었던 것처럼
이 문단이 이해가 안감.
돈이라곤 용돈받는게다인 고삐리 입장에서 차라는 물건은 휴대폰 마냥 근 2년 주기로 바꿀 정도로 값싼 물건이 아닌데, 광고 많이 때린다고 시장 점유율이 역전될 수 있나?
특히나 본인은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강해서 기업 자체 광고는 무조건 의심부터하고 들어가서 더더욱 이해안감.
지나치게 많이 광고하면 오히려 욕 먹지 않나? 이 생각임. 한때 스푼라디오나 당근이 유튜브에 과도한 광고로 욕 먹었던 것처럼
맞는말임 단순히 광고비 늘린다고 광고점유율이 늘지는 않음 광고 단가도 다르기 때문.. 번역을 잘못했거나 책 자체가 이상한거
번역 문제는 아닌게 국내 도서임.
너 개인이 그렇게 생각해도 통계적 결과를 봤을 때 매출에 긍정적 영향이 있으면 전략 실행하는게 기업의 입장임. 어떤 책이고 어떤 저자가 쓴건지 몰라서 자세하게 평가는 못하겠지만 일단 그래
기업에서 보는 광고에 대한 관점은 '다수가 모인 데이터'이고 내 생각은 '개인의 관점'일테니, 기업이 광고비를 늘린다는 것 자체가 광고에 어느정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반증이라고 볼 수 있구나.
광고에 혹하는 소비자도 많음 나처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