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건 책이 아닌 영화였어요우연히 박하사탕을 역순으로 된걸 보구 너무 감동하다보니한국문학에 관심이 가기 시적했어요 그게 이제는 책으로..한국문학을 국민학교 다닐때 학급문고에서나 간혹많이 읽었지 나중에는 거의 안접하게 되었네요..여기서는 이문열 황석영 김승옥 추천들 많이 하시더라구요진짜 딱 이책만큼은 인생책이다!! 하는 한국문학 없을까요?
퇴마록
퇴마록 옛날에 편의점에서도 팔았던 책이라서 기억나네요
웰빙족 저거 뭐에여
웰빙 이거 참 좋은거 아닌가요??
박하사탕 소설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