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시장을 증심으로 종교등 군중이 보여온 집단 광기의 역사를 정리한 책임
과거에 비슷한 주제로 유명한 책이 찰스 맥케이의 `대중의 미망과 광기`인데 이게 무려 1841년 책임
사기전 아마존 평점 보고 갔는데 생각보다 좀 낮아서 좀 그랬지만 원래 아는 작가(신경과 전문의 출신의 투자와 경제사 전문가)라 믿고 삼
번역 수준은 교보에선 비닐로 덮어놔서 내용 못보고 그냥 사와서 모르겠는데 국내 평에선 번역 얘기 없고 책 재밌다더라
820쪽이긴 한데 보니까 글자도 크고 여백도 넓어서 안쫄아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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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3만원대 아니냐? 나 사려다 비싸서 고민중이다 - dc App
정가 4만원 맞는데 나도 오랫동안 책을 무조건 사보는 스타일이라 책장이 비좁아서 최근엔 도서관을 쓰는데 이 정도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대여기간 내에 보기가 쉽지 않더라고 그래서 나중에도 보겠다 싶은 이런 책은 아직도 사서 봄
잼있을 것 같은데 두껍네
보니까 아마존 평이 4.2로 좀 낮은 이유가 사람들이 투자에 관한 내용일줄 알았는데 종교에 대한 내용이 너무 디테일하고 많다 이런 점에서 평가절하를 당한듯 아마도 다인종사회인 미국은 중동이나 종교를 건드리면 반발감이 좀 있을거 같은데 국내 평은 의외로 다들 재밌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