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정도 읽었는데 엄청 대단해요!! 판타지스러운 내용들을 여러 작품들을 언급하면서 사실처럼 만들다가도 가짜 작품의 언급이나 설명 같은걸 섞어서 사실과 허구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 버리네요!! 특히 바벨의 도서관이 인상깊어요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요???
누가 작가 눈 뽑아버리고 글쓰라 협박했대요ㄷㄷ
헐 그런 잔인한 이야기가 있었다니... 작가분이 불쌍해요
말 예쁘게 하시네요ㅋㅋ 저도 알레프 픽션들 재밌게 읽어나가고 있어요
앗 알레프도 픽션들이랑 비슷한 내용들인가요??
알레프는 약간 더 길고 테마가 살짝 다름. 전 픽션들이 좀 더 재밌었음. 아무튼 둘다 꿀잼
그러나 늘 내가 바이럴하는 대성당은 꼭 읽어보길 바람.
앗 대성당은 이미 사놔서 픽션들 다보고 볼려구요!!
문잘알 인정
대성당 진짜 제 인생책
추천해주시는 분도 많던데 엄청 대단한가보네요!! 기대가 커지고있어요
너무 기대치 높이고 읽으면 응? 하고 당황할 가능성 99퍼센트... 한편한편 읽어나가다 보면 인생작가 될거예요
독갤에서 이리 말 예쁘게 쓰는 사람이 얼마만이더라... 아무튼 보르헤스가 좋으시면, 알레프나 에세이 추천 드려요.
추천감사합니다! 꼭읽어볼게요
이렇게 허구성에 진심인 소설은 처음이었던 것 같아
알레프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