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에릭 호퍼
평생을 떠돌이 노동자 생활로 일관한 미국의 사회철학자. 정규 교육을 받지 않고 독서와 사색만으로 독자적인 사상을 구축해 세계적인 사상가의 반열에 올랐다.
1902년 미국 뉴욕의 브롱크스에서 독일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그곳에서 성장했다. 사고의 후유증으로 7세 때 시력을 잃어 학교를 다니지 못했지만 15세 때 기적적으로 시력을 회복했다. 18세때 가구 제조공이었던 부친이 돌아가시고 로스앤젤레스로 건너가 떠돌이 노동자의 삶을 살았다. 28세 때 자살을 시도했지만 실패로 돌아간 이후 10년 동안 전국 각지를 돌며 떠돌이 방랑자의 삶을 이어갔다. 1951년(49세)에 자신의 대표작『맹신자들The True Believer』를 발표해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계적인 명성도 얻게 되었다.
떠돌이 노동자로서의 삶과 광적인 독서량 그리고 깊은 사색을 통해 얻어진 인간의 본성에 대한 통찰과 사회에 대한 냉철한 현실 인식은 전후 미국 사회의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쳤다. 1983년 사망하였으며, 그해 미국 대통령의 자유훈장이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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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면?
밀란 쿤데라, 비트겐슈타인, 코맥 매카시
밀란 쿤데라: 체코슬로바키아에서 태어났다. 1975년 프랑스에 정착하였다(끝)
비트겐슈타인: 전쟁 뺄 수 있었는데 자원해서 최전방 감
코맥 매카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471972&exception_mode=recommend&search_pos=-469703&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A7.A4.EC.B9.B4.EC.8B.9C&page=1
철학자는 자기 아내 정도는 죽여야 특이하단 소리 듣던데
알튀세르가 독보적이긴 하지...
막심 고리키랑 좀 비슷하네 - dc App
부코스키 선에서 정리
이력 특이한 작가들 많네 추천 고맙고 이왕 모인거 ▼ 로 릴레이 바람
조명희 중앙아시아에서 총살 처형됨
주제 사라마구 모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