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김애란

김성중

박민규

윤성희

최진영

이장욱

박형서

김사과

황정은



한국 단편소설들은 이때가 가장 나았다

한 사람의 작가마다 한 사람의 관점과 색깔이 있었다

지금 단편소설들은 현실에 너무 밀착해서 고발하고 주장하거나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서 현학적이거나 자폐적인 혼잣말을 중얼거리거나...

한국 소설은 등단지망생들만을 위한 장르로 무한 딥러닝 되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