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시도 하다가 깨지고 실패해서


학습된 무기력으로 인해 방황하고 도파민에 중독되버린지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독서갤러리 여러분들께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조금씩 저 자신을 개선해가기 위한 체크리스트가 있는데 거기에 독서도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문학소설 추천부탁드려요.


최대한 마음의 양식이라도 가꿔나가면서 천천히 다시 일어서고 싶습니다